엄마 안 와?

엄마를 기다리고 현대의 초보 엄마들이 예쁜 아기를 읽고 보여주는 느낌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이 동화책 『웰컴 투 마마』는 『네 훔친 들판에도 봄은 오고』라는 심정으로 읽은 어른 동화 같았다. . 오래전 미국 대학 도서관에서 만난 한국인이 쓰고 삽화를 그린 동화책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빌려달라고 권하기도 했습니다. 1938년 한국 신문에 처음 실렸다. 배경은 일제강점기였다. 춥고 배고프고 … Read more